housebug workshop
every thursday for 5 weeks

housebug 프로젝트 “synthesizer season 1”   하우스버그(housebug)가 5 차례에 걸쳐 진행하는 워크숍에서는 소프트 신시사이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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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dialogue

  THE FORMAT 플래툰 쿤스트할레는 매달 설명회와 토론이 주가 되는 ‘오픈 다이알로그’ 시간을 마련한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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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flea market vol.16

Let’s shop&chill   2011년 토끼해가 밝았다.플래툰과 블링이 함께 하는 나이트 플리마켓은 2011년에도 멋진셀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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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s party

다양한전시와 행사, 콘서트, 공연, 플리마켓, 그리고 워크샵 –플래툰 쿤스트할레에게 2010년은 신나는 해였. 플래툰 쿤스트할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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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movie night
traveling with yoshitomo nara

요시토모 나라와의 여행 이 영화는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인 요시토모 나라가 자신의 고향인 히로사키에서 열 대형전시를 1년 앞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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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f exhibition
opening party 23 dec 8PM

warm heart foundation – 따뜻한 마음 재단은 ‘모호크 햇(MOHWAK HAT)’, 일명 모히칸 모자라 불리는 이 모자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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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tion dj seminar vol.5
with dj equipment showroom

ATTENTION은 최신 디제잉 프로덕션 장비를 전시 및 시연하는 특별한 행사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ATTENTION은 음악 장비를 사랑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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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case reboot vol.13

  플래툰 쿤스트할레가 4명의 새로운 쇼케이스 작가들을 소개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우로슈 샤네비치, re:bot, 제이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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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os sanievic

7가지 죄악:자만, 시기, 분노, 나태, 식탐, 탐욕,색욕   우로슈 샤네비치는 세르비아 출신의 작가로서 사회 환경에 대한 날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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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t

re:bot은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에 집중해 로봇을 디자인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언어청정로봇인 '멍'과 감성로봇인 '라이'가 보여진다. 이 로봇들이 이러한 이름을 갖게 된 이유는 로봇들과관객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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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cy

제이시(jaycy)는 비보이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힙합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작가의 작업을 자세히 바라보면 뉴욕의 올드스쿨 힙합과 현재 한국 힙합 팬의 차이를 볼 수 있는 힙합에 대한 환타지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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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min he

추민해는 예술과 인지과학의 교차를 시도하는 작가이다. 정신질환자들을 관찰하며 작가는 '정상적'이라 생각되는 것들에 대한 인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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