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CASE REBOOT VOL.19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다시 한번 4명의 아티스트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러해동안 스트릿에서 작품활동을 해오던 JAZOO는 지난해 베를린 KUNSTRAUM KRENZBERG/ BETHANIEN에서 전시했던 여러작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3년 동안 JIAL ONE은 그만의 그래피티 스타일을 발전시켜오며 현재는 변화를 추구하고있다. 이번 그의 전시는 그의 예술적인 활동의 매우 중요한 한 일점으로 보여짐과 동시에 새로운 형식과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작가 김범준의 작품은 한국 사회의 사회적인 변화를 주제로 개념적인 드래프트와 지지를 나타내고 있다. 

 

DANIEL FRANZ RAPPITSCH의 지면을 기반으로한 작품들은 사회적인 이슈들을 담아 이를 재밌고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내어 밝은 색상의 콜라주로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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