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 DOUBLE


 

TRIPLE DOUBLE

THU 1 AUG @ 8 PM


‘농구’와 ‘예술가’들이 만나서 펼치는 장르 파괴적, 하이브리드 한 새로운 문화 축제 .농구를 주제로 한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복합 문화 축제, 트리플 더블국제아트디렉터스 그룹(IADG) 주최로 첫 발을 내딛는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하나의 주제로 뭉치는 복합 문화 축제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농구’를 주제로 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농구를 주제로 진행됐던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일반 3대 3 농구 대회와는 조금 궤를 달리하는 ‘문화’가 중심이 된 이벤트다.


먼저 행사장 주변에는 10년 이상 농구 전문 작가로 국내외에서 명성을 쌓은 김민석 작가(필명 광기)를 비롯한 농구 회화 작가들과 그래픽 작가들이 작업한 뛰어난 실력의 미술 작품들이 가득 전시되어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국내 농구 관련 수집가로서는 최고의 경지에 오른 앵클브레이커즈의 서현민 콜렉터가 유니폼과 의류, 신발 등 자신 만의 고유 콜렉션을 공개한다. 농구를 소재로한 스포츠 문화 관심 증대를 위해 농구 퍼포먼스 팀 앵클 브레이커즈, 댄스팀 몬스터 우팸, 여성 팝핀 팀 ‘쇼스타퍼스’(Showstoppers)를 비롯해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 출신인 BWB 가 무대에 서서 농구팬들의 열정을 끌어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정글 엔터테인먼트의 신예 M.I.B. 역시 공식 홍보대사 자격으로 농구팬들을 만난다.


농구 이벤트 하면 떠오르는 토너먼트 역시 빠지지 않는다. 미국 영화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뛰어난 드리블 실력으로 대한민국을 ‘힙훕’(Hiphoop)열풍에 빠뜨렸던 안희욱의 힙훕팀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농구 실력을 동시에 갖췄다 자부하는 앵클브레이커즈 팀, 한인 교포들이 뭉친 교포팀과 유명 힙합 그룹 ‘업타운’의 전 멤버 스내키 챈을 리더로, 음악과 농구를 동시에 사랑하는 다이너스 뮤직 팀 등 4팀은 우승을 놓고 2대 2 농구 대회를 벌일 예정이다.

 

*티켓: 15,000원 (현장판매)

*공식 페이브북: https://www.facebook.com/TripleDouble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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