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11 November · Time: 09:30 PM

PRIME


MASSISM의 60초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제 이후, 아키유키 탄노와 BK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디제잉을 선보일 PRIME이 시작된다.

1994년 도쿄에서 시작해, 독일 베를린에서 DIXON, DANIEL WANG, EVA BE, JAZZTRONIK과 같은 디제이들과 나란히 함으로써 아키유키 탄노의 음악적 활동영역은 더 확장되었다. JAZZY SPORT SEOUL의 BK와 함께 플래툰 쿤스트할레를 한국 댄스음악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장소로 만들고자 하는 이들의 움직임을 앞으로도 계속 주목해보자. 

music: 모든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프리스타일 음악.

*입장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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