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4 November - Sun 15 November

junkhouse solo exhibition
"monster house"


플래툰 쿤스트할레의 스튜디오에 입주한 첫 번째 작가 정크하우스의 개인전이다. 그의 작업은 도시의 환경 즉 집과 건물, 기계, 파이프, 주변 폐기물들이 살아있는 유기체로 만들어 그들만의 현실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시의 요소들과 형태들을 몬스터화 시켜 도시를 보는 또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supported by friends of kunsthalle
boehringer ingel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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