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9 October - Sat 24 October

germany's architecture
a voyage in diverse scales


건축은 도시 공간을 창조적으로 디자인하는 작업이다. 다양한 건축의 컨셉은 도시 형태에 영향을 끼치며,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또한 세계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컨테이너를 이용, 고유한 건축 컨셉과 철학을 공간에 담고 있다.
10월 9일,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는 조금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주한독일대사관독일건축가협회 산하 건축교류네트워크 (NAX) 가 (NAX) 기획한 이번 전시는 2009 서울 디자인 올림픽 기간 중에 열리는 것으로 엄선된 독일 건축가와 그들의 건축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전시회는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현대 건축의 다양한 규모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part A – NAX paten (건축교류네트워크의 후원)은 이미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엄선된 독일의 유수 건축사무소들을 소개한다.

 

part B – “베를린과 베를린 건축가 의 설계작품”
베를린건축가협회에서는 주거용 건물, 사무실 및 상업용 건물, 공공 건물, 조경의 4가
지 카테고리로 나뉘어 총 63개의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part C – 도이체벨레TV의 연속기획: “건축 마이스터 –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독일 건축가” 최고의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는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 중국의 신도시,
남아프리카의 축구경기장, 두바이의 고층건물 등 독일의 건축가들의 무대는 넓다.
도이체벨레 TV는 이번 연속기획을 통해 젊은 건축가로 구성된 다섯 팀이 처음으로
낯선 환경에서 작업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이들의 작업 현장
을 취재하여 신축건물에 대한 건축가들의 내부적 시각을 소개한다.

 

독일 건축 또는 독일 건축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NAX한국주재원의 차벨 랄프 씨에게 하면 된다. ralfzabel@gmail.com

 

전시는 10월 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오전 11시~오후 8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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