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AVA


사람은 태어나 구체화된 언어를 배우기 전까지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기 위한 의사소통 방법을 본능적으로 터득한다. 이를 '빠빠빠'라고 정의 내린다. '빠빠빠 탐구소'는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의미들을 찾는 과정을 탐구하고,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과 실험/크로스오버,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며 이는 기록과 공유가 가능한 영상물로 제작이 된다.


또한 빠빠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탐구원들은 '탐정'이라 불리우며, 새로운 시각들을 킁킁프로젝트, 탱글 프로젝트, 빵빵 프르젝트등의 유쾌한 의사표현 방식을 탐구해 나아갈 것이다.
 

'빠빠빠 탐구소'의 탐정인 빠키는 UX designer로 MEDIA DISPLAY 기반의 작업을 하였고 VJ 및 VISUAL ARTIST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베이징을 오가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덮혀 있던 껍데기들이 모두 벗겨지고 세상에 존재했던 처음의 날 것(RAW)이었던 그 순간을 위해!

 

 

www.playvak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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