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King


음반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매거진 킹은 또한 발명가이기도 하다. 그는 일본에서 세 장의 앨범을 레이블 psa와 낸 바 있는데, 네 번째 앨범 역시 일본의 음악 소프트 회사인 에이벡스AVEX를 통해 곧 출시할 예정이다. 발명가로서의 그의 작품이라면 테이프로 스크래칭 툴을 만든 ‘4.1cassette’s heaven’과 드럼 로봇과 연주 경연을 벌인 ‘The Magazines’을 들 수 있다. 그의 다른 작업은 리코더를 사용한 파이프 오르간, 센서 내장형 키타르, 만화 <명탐정 코난>에 등장하는 사립탐정을 위한 음성변조 리본 넥타이 등이 있다. 작곡가이자 건반연주자인 이궐(윈디시티)와 함께 ‘딩동댕스’ 라는 밴드를 결성해서 활동중에 있다. 매거진 킹의 작품은 독특하고 유쾌한 그만의 방식을 통해 전자 음악, 신디사이징의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www.magazinek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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