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 & sse project
yp는 아티스트로서뿐만 아니라 큐레이터, 책 출판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 갤러리이자 독립 출판사인 쎄 프로젝트에서는 젊은 작가를 선정, 개인 전시와 함께 쎄진과 쎄북을 발행하고 있다.
"yp & sse project
쎄 프로젝트 SSE PROJECT?
쎄 프로젝트'는 SSE, 'Special Solo Exhibition'의 첫 글자를 딴 것이며, 한국 방언으로는 '쎄', ‘혓바닥’이란 뜻이 있다. '자신의 작품을 작가 스스로 보여준다'라는 뜻의 쎄 프로젝트는 온라인 갤러리이자 독립 출판사다. '쎄 프로젝트'는 매달 한 명의 작가를 선정, 개인 전시를 열고 전시와 동일한 구성의 쎄진을 출판한다. 2008년 7월 오픈한 이래 지금까지 15번의 온-오프라인 전시 후 13권의 쎄진과 3권의 쎄북을 발행했다." (artist's stat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