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CASE reboot vol 11
Thu 10 June · Time: 07:00 PM
showcase reboot vol. 11 · world cup 2010 special
남아공 월드컵 2010 스페셜로 꾸며지는 이번 플래툰 쿤스트할레 쇼케이스는 특별하게 사진작가 마크 브링크마이어의 작품이 소개된다.
마크 브링크마이어는 인물 사진과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진작가이다. 현재 베를린에서 살고 있으며,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4년 동안 거주한 바 있다. 진솔한 이야기들과 자연스러운 상황에 집중하는 그의 사진 작업은 특히 남아공 슬럼가에서 살고 있는 흑인들의 삶에 관심을 두고 이루어졌다.
"내 카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레인보우 유나이티드 FC” 전시는 남아공 흑인 거주구의 상황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필요 속에서 즉흥적인 창작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모든 것은 다시 사용되고 원래 용도에서 달라진다."
more information: http://www.kunsthalle.com/showcases/marc-brinkme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