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 CHIN SOLO EXHIBITION
gwishin birds sanctuary
Thu 5 August - Sat 14 August
친친의 작품은 상상의 변두리에 존재하는 캐릭터와 형상, 아웃사이더, 괴짜에 대한 미신,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묘사되는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다. 그녀의 작품 안에는 난해한 분위기와 기묘하면서도 비현실적인 느낌이 함께 표출된다. 플래툰 쿤스트할레에 입주한 지난 6개월 동안 친친은 한국의 귀신과 미신, 도시 괴담, 유령 이야기, 종교의식 등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찾아 다녔고 이번 전시를 통해 그녀만의 독특한 세상을 보여줄 것이다.




